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남점] 스피치 레벨1 '윤연아' 강사님 수강후기입니다~!^^

  • 작성자 박성우
  • 작성일 2018.10.12
  • 조회수 18

“안녕하십니까! 박성우입니다^^”

매주 이렇게 인사하고 준비된 스피치를 발표하며 시작되는 수업은 언제나 긴장도 되지만 기분좋은 떨림이었습니다.

0회차부터 8회차까지 2달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듯 한데 정신차려보니 종강이었습니다.

그만큼 배우는 시간이 즐겁고 유익했으며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 3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입니다.

스피치 레벨1 수업을 다 마치고 느낀 것은, '스피치 관련해서 배울 내용이 참 많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저 스피치 레벨1 이었을 뿐인데 말이죠^^;)

양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주 빠뜨리는 것 없이 잘 기억하고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피드백' 입니다.

매주 그날 배운 스피치 기술과 내용을 적용해서 다음주에 각 자 스피치를 준비해 오는 과제를 받았습니다.

수업을 시작할 때 각 자의 스피치를 발표하면 곧바로 강사님의 친절하고 핵심적인 피드백을 바로바로 제공해 주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 피드백을 통해서 매주 스스로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또한 각자가 발표한 스피치를 매주 동영상으로 녹화해 메일로 전송해 주셔서 각 자 스스로 자기의 스피치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점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자기의 스피치 영상을 본다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이었지만.. 스스로 보고 느껴야 분명하고 확실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셋째, '윤연아 강사님' 입니다.

무엇을 배우든지 가르치는 분을 잘 만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별히 제가 만난 '윤연아 강사님'은 매주 피곤한 금요일 저녁 수업임에도 밝고 친절한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수업도 열정적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커리큘럼을 통해 배우는 것도 많았지만, 윤연아 강사님이 직접 강의해주시는 모습, 말투, 목소리, 제스쳐, 표정등 직접적으로 좋은 예시를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스피치 피드백을 주실 때마다 때로는 칭찬으로 자신감을, 때로는 핵심을 잘 지적해 주셔서 단점을 보완해 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적다보니 이 외에도 좋았던 점은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강의실에서의 스피치 뿐만 아니라, 로비의 오픈무대(?)에서의 실습도 좋은 배움의 경험이 되었고

함께 배우는 분들의 스피치를 보는 것 또한 좋은 스피치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고 고민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스피치 레벨1 수업을 들으면서 그동안 여러 변화가 있었지만 진짜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인 것 같습니다^^

수업을 통해 제가 어떤 부분이 강점인지, 어떤 부분이 약점인지 발견했으니 이제 제가 앞으로 얼마나 더 그 부분들을 연습하고 단련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2달동안 좋은 가르침을 주신 윤연아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학우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강의와 내용들을 제공해 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