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면접코칭]강남점 W스피치 1:1면접 후기

  • 작성자 서지혜
  • 작성일 2019.06.22
  • 조회수 548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6/7 ,6/7, 6/14, 6/15  1:1로 면접 교육을 수강했던 서지혜 라고합니다.

살면서 다른사람들 앞에서 발표 경험이 전무한 저로서는 면접이 너무 부담스럽고 무섭기만 했어요

NCS 면접은 정말 무서워요~~  평탄하게 살아온지라 딱히 경험이라고 할만한 것도 없고,,

이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종면접에서 2번이나 탈락한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이번에는 정말 간절하게 붙고 싶다. 라는 생각.. 이제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다..이번에 못가면 다음은 없을꺼라는 생각으로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수기를 봐도 정말

면접이 어려운 분들은 학원다녔다는 후기도 접했기 때문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등록했던 것 같습니다.

직장을 병행하고, 집에 3살 아가도 있는 워킹맘인 저.. 저희 집에서 강남점 학원까지 1시간30분 소요..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고, 아기가 왜 자기랑 놀아주지 않고 학생인척 하냐며… 울고불고..하는것

때문에 마음 고생.. 직장가서 일하고 집에가서 밥하고  아기 챙기고,, 공부하고,, 학원다니고.. 너무힘들었네요.

아마 혼자 준비 햇으면 이번에도 떨어졌지 싶어요.  학원 다니지 않았으면 방향을 잘 못 잡았을 것 같네요..

아무튼,

학원에서 선생님을 만났고,  작년에도 심평원에 학생 한분을 최종합격 시키신 경험이 있으신 분이더군요..

믿음이 갔고,, 항상 수업때 마다 긍정적 에너지를 전해주시고 칭찬을 아낌없이 쏟아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

힘든 시간 속에서도 선생님과 수업을 하면 왠지 합격이 한걸음 다가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긍정적 피드백을 많이 받으니 자신감도 생기고, 처음엔 어색했던 녹화영상들을 남편과 아이에게 스스럼 없이

보여주게 되고 조금더 긴장을 풀고 나에 대해 알아가고 남들에게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 난거 같아요.

저의 대해 정말 객관적으로 판단 해 주시고 목소리의 단점 까지 콕콕 찝어 해결책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여태까지 목을 아프게 쓰며 말했던 저 .. 30년 인생을 살아와서 쉽게 고치게 되지 않을테지만 노력해볼게요~

면접 유형별로 자기소개/지원동기/포부  제가 써온 글을 자연스럽고 멋있게 수정해주시고 알려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해요 !! 선생님 경험도 아닌 제 경험을 잘 정리해주시고.. 질문에 답변도 잘 알려주셔서

위**에 박규* 인터넷 강의와 서울일자리 까페 강의 보다 더 가치있고 유익했어요.. (비교대상이 안될려나요?)

1:1로 수업하니 수강비가 솔직히 너무 부담 스러웠는데요.. 홈페이지 나온 가격 그대로예요..

홈페이지에 가격 공개되어 있어 더 믿음이 갔어요. 인터넷으로 학원 찾아 보니 가격 공개한  곳이 별로

없더라고요..

수업하면서 돈이 아깝지 않은 수업 받은거 같았고.. 3회 수업으로 수강했으나 추가로 1회 더

연장 하였습니다..

막상 그렇게 열심히 하고 면접장에 가니.. 자기소개/지원동기 시켜서 잘 대답했는데 나머지는 면접관님의

질문을 막 꼬아서 내니 잘 못알아 듣겠더라고요.. 핵심 가치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보셧는데..

선생님과 함께 준비한 멋진 핵심가치 답변이 있었는데…청렴성과 관련된..ㅠㅠ 다른분들은 다 청렴성대답하더라고요

저 혼자 다른 방향으로  한줄로 짧게 생각나는대로 말했네요.. 그리고 PT면접도

잘 준비했는데 가서는 더듬이 더듬이 됬구요.. ㅠㅠ ..너무너무 아쉬웠고, 집에와서 이불 퀵 했습니다.

그래도 예전 같으면 누가 먼저 해보실래요? 하면 절대

손 안들던 저였는데.. 선생님의 충고와 조언이 생각나서 진짜 잘 대답할 자신은 없지만 적극적으로 손들어서

대답했습니다..  다른분들도 다 적극적이고요.. 맨날 뒤로 빼던 저였는데 저도 지지않는 적극성 보여드렸습니다..

선생님이  면접장에서 지혜님을 알려줄 사람은 지혜님밖에 없다는 말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내 경험을 말해줄 사람도

나밖에 없고.. 그 경험이 어떤 경험인지 다른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내가 하는 말에 달렸다고요.. 감동감동..

예전엔  왜 그렇게 부끄 러움이많았는지.. 아직도 많긴 하지만요..

아무튼 생각보다 많은 질문을 받지 못하고.. (선생님 예상대로 질문 몇개 안하더라고요. 자기소개/지원동기.

심평원 핵심가치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옆부서의 나보다 나이어린 선배가 있다 어떻게 인사하고 친해질래,

10년후에 심평원은 어떻게 될 것이며 거기서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지, 가장 가고 싶은 부서는?)  집에 와서

뒤숭숭한 몇일을 보내고 나니.. 합격자 메일이 왔네요 ㅠㅠ

너무 놀래서 심장이 뛰쳐 나오는 줄 알았어요~ ㅎㅎ 면접때 보다 더 떨었어요 ..

선생님 정말 감사했어요..  뭐라도 사드렸어야 하는데,, 면접 전이다 보니 붙지도 않았는데 뭐 사드리기도

이상하고 마음도 뒤숭숭하고 그래서 그냥 빈손으로 매번 갓네요..

그래도 제가 합격하는데 선생님의 도움이 꼭 필요했던 것 같아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서 더 많은 학생들 가르쳐서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세요.^^

혹시나 저처럼 면접 때문에 고민인 워킹맘이나 30대 주부분들 학원 등록하세요 .. 올바른 방향으로 잡아주실꺼예요

감사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