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남 보이스1 안성희 강사님] 경상도 토박이. 아기 목소리 -> 서울 사세요?

  • 작성자 안선희
  • 작성일 2019.03.04
  • 조회수 475

9주 내내 편안하고 따뜻한 목소리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정말 그런 목소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목소리 교정을 하고 매주마다 목소리 칭찬을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 정말 좋으시네요ㅎㅎ!

호흡이 짧고 약한 목소리 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정말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최근 저음 목소리가 이렇게 매력적인지 몰랐다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감이 많이 올라 신입생 반대표직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발표불안증 극복은 물론이고, 자신감 상승까지!

매주 대구에서 서울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성장폭이 크지 않아서 매주가 버팀의 연속이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희망을 놓지않고 계속 목소리의 주피수를 찾아가 안정된 저음목소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보이스트레이닝 추천하고 다닙니다.

발표불안증, 자신감, 리더십, 연애(ㅋㅋ)

이 모든걸 보이스트레이닝으로 해결했습니다.

정말 목소리도 하나의 스펙인거 같아요.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이지만 많이 소리를 듣고, 많이 연습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목소리 교정을 하면 진짜 듣는 귀가 트이는거 같아요. 

토박이 경상도도 9주만에 표준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서울 사세요?(ㅋㅋ)

처음 목소리녹음을 할땐 핸드폰을 던졌는데 지금은 누가시키지 않아도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 하는만큼 변화합니다! 응원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20대에 제일 잘한 일을 꼽자면 보이스트레이닝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