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면접교습] 선생님께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 작성자 김은태
  • 작성일 2015.09.01
  • 조회수 345
저는 한수원 면접을 갑작스럽게 준비한 남자입니다
전에 면접을 제대로 준비해서 본 적이 없어서 걱정하던 도중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수강전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 5일만 준비해서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까?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안돼서 후회하는 것보다  배우고 연습한 다음에 결과를 기다려야 겠다고 결심했어요.
 
1차합격한 날 바로 학원 등록해서 총4번 개인 강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1회당 90분의 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께 3회, 선생님께 1회   이렇게 총 4회
 
처음에 바로 캠코더로 면접모습을 녹화하니까 어색하고 많이 떨렸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니까 집중이 됐습니다. 만약 캠코더로 녹화한 모습을 못봤더라면 저의 실상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겁니다.  않는 자세, 시선처리, 얼굴표정 등등,,,
내가 보기에도 자연스러워야 남들도 자연스러움을 느낄수 있잖아요?
 
그리고 강사님이 저의 발음을 지적을 해주셔서 명확하게 발음하려고 연습했습니다. 제가 말할때 정확한 발음을 한 줄 알았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부정확하게 들렸습니다. 
첫 수업때 인사, 앉는 자세, 시선 처리 등등 기본적인거 부터 연습하니까 마음이 든든하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잘 된거 아닌데 의식해서 연습하니까 두번째 연습한 캠코더 녹화를 보니까 더 안정되어 있더라구요..    집에서도 걷는연습, 의자에 앉는 연습을 했습니다.
면접관에게 어떻게 해야  내용을 잘 전달되는지에 대한 스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강조해야 할 단어를 속도조절, 쉬기 이런 방법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도 생각나네요..  이런 스킬들을 익혀가니까 자신감이 붙더라구요..
면접관에게 더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바로 그 자신감요…
물론 면접때 막히는 부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치만 자신감과 진정성 부분이 더 크다면 전체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옷입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세세한 부분까지 조언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끝까지 자세를 흐트려뜨리지 않기. 미소짓기, 앉을때 다리와 손자세,, 이런것들도 세심하게 연습시켜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자세도 중요하기 때문에 집에서도 연습 했어요.. 
마지막 수업때 실제 면접장과 같이 의자를 배치해주셔서 더 면접장 분위기가 났습니다.  예상 문제를 질문을 많이 하면서 말과 자세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면접 중에 말하면 안되는 것들을 세네가지 확실히 알게돼었습니다.   타인과 비교해서 나를 우월하게하는 것, 사족, 너무 편한말 ,,,
제가 이런말을 별 신경쓰지 않고 하고 있었거든요. 지적해주시 않으셨다면 또 사용하고 있었을 겁니다.
김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과는 예상질문과 답변을 집중적으로 연습했어요..
자기소개서를 효과적으로 수정했고 여러 답변 준비를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너무 광범위한 질문이 아닌 꼭 준비해야하는 질문과 또 기출 질문을 중심으로 연습하니까 반복이 되면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답변을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억하니까 편하게 답변을 하게되었습니다. 외워서만  면접을 보면  로봇의 얘기가 될 수 있으니까 그걸 방지하기 위해 말하는 구조와 키워드를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결론을 말하고 원인과 대책 이런식으로 말을 풀어나가려고 하니까  자연히 구조를 통해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선생님이 메일로 보내주신 캠코더 녹화 파일을 보면서 자세와 시선등을 계속 보고 고치려고 연습했습니다.  그런 연습들이 실제 면접에서 확실히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90분의 수업이었는데 200분의 수업을 한거 같이 많이 얻어갔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실제 면접이라고 생각하고 매회 수업을 받았습니다. 강의실 거울을 보면서 시선처리 연습을 한게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설도 쾌적하고 안내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 다행히 연습한 질문이 직간접적으로  나와서 자신있고 소신있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갈때까지 자세도 잘 유지되거 같았습니다 . 역시 연습을 하게 되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잘 연관시키고 유도해서 전달했다는것이 뿌듯했습니다…
면접을 후회없이 친거 같더라구요.. 결국은 2차면접까지 통과했습니다.  
 
역시 면접을 스킬을 알고 꾸준히 몸과 입에 익숙해지게 연습을 해야 되더라구요.. 그저 최선을 다하는 것은 진정한 노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면접연습하고 배워서 아쉬움 없는 면접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필기 노력한만큼 면접도 노력해야 최종발표에서 좋은 결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곡차곡 준비한다면 면접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급하게해서 솔직히 좀 힘들더라구요….ㅋㅋ
 
우지은 스피치 부산점 화이팅해서 사람들에게 더 많은 취업의 기쁨을 뿌려주세용…
글쓰는 재주가 없지만 이렇게 올립니다.  읽으시고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Thank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