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강사님~~^^

  • 작성자 수강생
  • 작성일 2011.06.10
  • 조회수 596

너무나도 예쁘신.. 보고싶은 김강사님~!!!^^  
저 월요일 오후반 수업 들었던 학생이예요
이름은.. 부끄러우니까 익명으로 -////-


정말 예전부터 보이스 트레이닝 수업을 꼭 듣고 싶었는데
전에는 일하느라 시간이 나지를 않아.. 우지은 대표님의 책을 구매해서 읽었었어요^^
대표님의 책을 지금 다시 읽어보면 너무나도 이해가 잘되고
‘왜 이 책을 내가 활용을 못했을까?’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잘 나와있는데요,
혼자 공부하려고 하던 당시에는 복식호흡 조차 이해가 가지않았고.. 혼자 공부하기는 어렵겠다 싶어서
미뤄두고 있었어요. 일을 그만둔 후 시간이 생겨서 직접 학원으로 찾아갔죠..
운이 좋게도 저는 대표님께 상담을 받았었는데요. 정말 외모도 아름다우시지만 분위기 자체가..
저엉말 아름다우셔서 한눈에 우지은 대표님의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대표님을 뵙고 집에오니
아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 설레였던 기억이 나네요. 헤헤


저 같은 경우엔 말투와 목소리때문에 ..
고객들에게 ‘ 목소리때문에 어리게 보았다. ‘ 혹은 ‘ 발음이 부정확 하시네요.’ 라는 말을 들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요 .
가장 스트레스였던 건 작은 목소리와 차분하지못한 말투때문에 뭉개지는 발음이였어요.
피부가 약해서 조금만 당황해도 새빨개 지는 얼굴에 전문가답지 못한 말투..
제가 알고있는 정보를 고객에게 잘 전달 하기 어려웠었죠..
집에서 백~날 공부해봤자 남에게 설명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억울했고 점점 자신감이 업어지더라구요. 사실 저는 성격 자체가 급하기때문에 .. 말투가 차분하지 못하고 빠른편이예요.
차분하지 못한 저의 말투는.. 다른분들보다는 조금 더 시간이 갖고 연습을 해야 고쳐질 지 모르겠지만
제가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목소리톤을 찾았고. 왜 뭉개지는 발음이 나오는지. 어떻게 해야 목소리를 더 또렷하게 낼 수 있고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방법을 잘 알게되어서 만족합니다 ^^


강사님께서 한명 한명 성의를 갖고 더욱더 봐주려 하시는 것이 느껴져서.. 
김강사님과 수업하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
집에 가는내내 열심히해야겠다! 라는..생각에 기합이 단단히 들어가더라구요 >.<)//


강사님께선 수업하실 때 학생의 목소리 흉내를 굉장히 잘 내세요 ㅋㅋㅋ
게다가 정확히 어느부분을 고쳐야하고 어떻기때문에 목소리와 발음이 그렇게 나온다. 라는걸
잘 찝어주시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강사님 말씀 듣고있다보면 무릎을 탁! 치게 되죠~~
아, 저래서 저런 발음과 목소리를 내고있구나.. 하는.. ^^
성격도 완전 좋으시구, 진짜 최고의 강사님이예요~!!!!!
7월달에 스피치수업도 듣게 될 텐데! 꼬옥 김강사님과 수업하고 싶어요~~!!!!!!!!!!
김강사님 감사합니다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