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빛나 강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인숙
  • 작성일 2019.09.10
  • 조회수 346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8회차 수업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금요일만 되면 두려움반, 설레임반으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얼마나 변화가 있을까? 의심반,믿음반으로 시작한지 벌써 두달

그동안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이 있어 몇명되지는 않았지만 같이했던 분들과도 정이 들었고,

강사님과도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목소리가 얼마나 시원시원한지, 에너지가 너무 많이 소비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저도 자신감이 생겨서 전처럼 뒤로 빠지는일은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