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원의 행복특강] (정강사님, 1/24) 후기

  • 작성자 고승현
  • 작성일 2015.01.30
  • 조회수 366

만원의 행복 (정강사님, 1/24)



처음에는 받아 보지 않은 교육이라 낮설었습니다. 강사님 앞에서 목소리도 내면서 따라하다보니,

첫 사회생활하면서 영업교육 받는 느낌도 살짝 드는 것이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첫 슬라이드의 내용이 시각이 55%, 청각 38%, 내용은 7%가 상대방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지식의 내용이 물론 중요하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게

수긍이 갔습니다. 과장된 부분도 있겠으나 직장생활을 하며 자주 느끼는 부분입니다.


내용은 내가 맞으나 말하는 분위기, 톤, 타이밍에 따라 상황이 반전될 경우가 있으니까요.

지금까지는 스피치를 잘하지는 못했지만 그냥 저냥 정해진 것은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요즘은 점점 남 앞에 서는 기회가 많아지고 계획하지 않았을 때 즉흥적으로 나를 보여줄 모임도 많아지고 합니다.

이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저의 전공분야 TV해설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목도 마르고 목소리도 톤이 불안정하고

제가 예기하고도 시청자는 무슨 예기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알고 있는 지식을 상대방에게 어떻게 해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최근 들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일까 확인하기 위해, 만원의 행복 강의를 찾아 보았구요. 교육과정에서 강사님의

목소리와 강의 내용을 들으니 낮선 배움이 되겠지만 배워두면, 회사나 대인관계 등에서 저에게 모자른 부분이 많이

충족될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저와 같이 중장년층에도 새로운 계기가 되는 스피치 교육인지,

두달간 수강하고 저의 바뀐 부분을 다시 후기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