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이스&스피치트레이닝 후기

  • 작성자 이찬미
  • 작성일 2011.09.05
  • 조회수 444

안녕하세요^ㅡ^ 강의 끝난지 오랜데
이제서야 후기를올리네요 ㅠㅠ
개강후에 너무 정신이없어서 지금도 학교 컴퓨터실에서 쓰고있습니다.

저는 김강사님 박강사님 임강사님께 강의 받았는데요
정말 항상 침착하시면서도 유머러스하신 김강사님 !
강의 내내 저희와 함께 가까워지시려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친 언니같은 느낌도 있었고 멘토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지적도 잘 해주셨답니다 !
요즘 친구들에게 말투가 많이 바뀌었다는 소릴 듣고있어요~^ㅡ^
박강사님 ! 처음에 너무 우렁차신 목소리에 놀랜 기억이 있네요 ㅎㅎ
항상 밝으시고 적극적이시고 유머러스하셔서 강의 내내 웃음이 끊이질않았어요 ~
지적하실땐 좀 겁이 났지만요 ㅎㅎ 그래도 확실히 지적해 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됐어요 !!  이제 9월 말쯤 학교에서 피피티 발표가 있는데
제가 조장이 됐답니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준비중에 있어요 ~
그 때 강사님들께서 하신 말씀들 잘 기억하면서 일주일전엔 친구들과 매일 연습하려고요
조금씩 제가 배운걸 알려주기도 하면서요 ~ 솔직히… 뭔가 비급을 알려주는거같아서 싫은 기분도 있어요
저만의 비법을 알려주는듯한 기분이랄까요 ㅎㅎ
그만큼 제게 자신감도 심어주시고 오히려 이젠 발표가 즐거운 두근거림으로 기다려져요
잘 할수있을거란 확신이 생겼거든요 ! 정말 많이연습했으니까요 ㅎㅎ
자주 빠지긴 했지만요..;;

그리고 임강사님 ! 제 남자친구가 놀랬답니다 ..
목소리가 많이 변해서 ..ㅎㅎ 훨씬 차분해지고 울림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 대신 애교섞인 말투가 많이 사라져서 예전 목소리가 좋다고 칭얼칭얼댑니다..ㅋㅋ
강사님의 말씀에 평소에 말 할때도 입모양에 계속 신경쓰게 됩니다
특히 교회에서 예배드릴때 성경을 읽거나 노래를 부르게되면 더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다보면 목이 아플때가 많아서 .. 좀 걱정했는데
이젠 의식하면서 말 하려고 하고있답니다 ㅎㅎ
자꾸자꾸 강사님이 입모양 확실히하고 아치개방하는거 배에 힘 주는거 숨들이마실때 가슴으로 마시지말것
이런게 항상 떠올라서 집에서 화장실만가면 거울보고 문득 발성연습을 하곤 해요
그러다가 아침에 늦어서 준비하느라 허둥대기도하고요 ㅎㅎ;;

정말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좋은 강의 부탁드릴게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