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이스 데이 후기, 부산, 정소미 선생님

  • 작성자 최보광
  • 작성일 2016.05.03
  • 조회수 195

안녕하십니까.

4 30, 토요일에
보이스데이를 수강한 최보광입니다
.


작년에 보이스 과정을 수료했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거의 1년만에, 설레는 마음으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수강료는 얼마일까도 궁금했었는데, 무료라서 더욱 기쁜 마음으로 참석을 하게되었습니다. ㅎㅎ


1년 전이지만, 2개월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장소라서, 졸업 후 모교 방문하듯이 학원에 들어섰는데, 입구에 계신 분도 바뀌시고, 밤에 오다가 낮에 와서 그런지, 새로운 장소에 들어선 느낌 ㅠ


학원 다니는 동안, &nbsp카스타드를 하나도 먹지 못한게, 여한으로 남아서, 카스타드 하나 먹는 것도 보이스데이의 작은 과제로 정했는데,, 그냥
지나치고
, 강의실로 직행. ㅡ ㅡ


강의실에서 어색하게 있던 중, 익숙한 얼굴, 익숙한
목소리
, 정소미 선생님의 등장으로, 다행히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o^ ~~~


마침, 그날 보이스데이도 정선생님이 강의를&nbsp맡으셨더군요. ^o^~~~~


너무 반가웠지만, 다른 학생 분들도 계셔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ㅎ 가벼운 인사말을 나누고
,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업은 보이스 정규 과정과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복식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기본적인 자음 / 모음을 편하게 발음 / 발성 하면서
목과 입의 긴장을 풀고
,

뉴스 / 방송 대본을 읽으며, 일상 생활 / 실전에 응용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정선생님의 날카로운 지적과 교정은 물론, 숙제도 부여받으면서 ,,,


정규과정을 수강할 때처럼, 두시간은 금방 지나갔고,

One day&nbsp과정이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모두 짚고
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이전처럼 강의가 마칠 때 즈음엔, 변화된 목소리와 향상된 자신감! !

그러나 결국 중요한 것은 꾸준~한 연습 ㅎㅎ ㅠ


보이스데이 덕분에 반가운 정소미 선생님도 만나뵙고, 보이스도 향상시키고 뜻깊은 주말 오후를 보낸것
같습니다
.


정소미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다음 보이스데이에
또 뵈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