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이스 트레이닝]을 수료하며…

  • 작성자 김동규
  • 작성일 2015.01.20
  • 조회수 340

저는 12월부터 2개월간 부산 센텀점에서 김 강사님의 보이스 트레이닝 수업을 받았습니다.

저의 고민은 빠른 말투와 어눌한 발음이였는데, 주변 사람들이 제 말을 알아듣지 못할 때마다 그것이 큰 스트레스로 작용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심하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지하철에서 보게된 스피치 학원의 광고가 눈길을 끌더군요.

솔직히 처음에는 이런 교육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처음해보는 복식 호흡 연습, 특이한 발성 연습(처음에는 쪽팔렸다)들이 정말 낯설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2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제 목소리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빠른 말투가 나오면 저절로 조절을 하게 되었고, 호흡 조절을 통해 발음또한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군에서 휴가를 나온 친구를 만났는데요, 그 친구가 제 목소리가 정말 좋아졌다고 말하는데, 그 때의 그 기분이란…

솔직히 2개월이라는 시간은 한 사람의 말투를 바꾸기에는 아주 짧은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2개월 동안 학원에서 아주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 제 스스로 계속해서 연습할 수 있는 원동력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지도해주신 김 강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매주마다 오는 피드백 메일(지도글 + 영상)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스마트폰에 넣어서 보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저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주셨고, 여러 종류의 글과 대화를 통하여 전혀 지루하지 않은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말투(라고 해야하나 목소리라고 해야하나)가 정말 정확하고 부드러워서, 참 부럽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그 덕분에 제가 제 목소리 교정에 더욱더 신경을 쓸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 2개월간 있었던 보이스 트레이닝이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앞으로도 많이 배워야겠지만)

제 주변에 누군가가 목소리로 고민중이라면, 저는 저희 학원을 바로 소개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