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강 등록이 고민되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적습니다. ( 부산 센텀점 수강후기)

  • 작성자 박은수
  • 작성일 2017.04.26
  • 조회수 475

 간략하게 저의 8주간의 부산센텀점의 교육후기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 글은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점을 얘기하므로 다소 과격한 부분이 있더라고 양해바랍니다.)

 

저의 가장 큰문제점은 발음이였습니다.

 

문장이나 대화에 있어, 어미 부분이 흐려지고, 단어 하나하나를 콕집어 발음하기가 어색한 단어 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 스피치 학원을 찾게되었구요,

 

여기 저기  알아보던중  이곳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상담받고 한달동안 고민하였습니다.

 

고민된 ..그이유가 뭐겠습니까?

 

수강신청에 가장 큰고민은 ……………………… 뭐.니 뭐니 해도 …  MONEY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강료에 고민을 하실겁니다.

 

저또한 그랬구요, 하지만 분명한건 지불된 수강료보다는 많이 얻어 간다 건 확신합니다. (  제기준에서 말씀드린것입니다.)

 

분명 개인의 견해차는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하지만  저 같은경우 8주과정 (주 1회 2시간수업)을

 

한주도 빼먹지 않고 모두 수업에 동참하였습니다.

 

그중  가장 만족 스러운건,  나​의 문제 점을 찾아 준다는것이  가장 만족 스러웠습니다.

 

사실 그렇잖아요, 몸이 안좋으면 어디가 안좋은지 원인을 알면 고칠수가 있지 않습니까.

 

문제점을 알고는 그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수업외 하루 30분이상은 목소리 트레이닝에 투자 하였습니다. 8주 동안요..

 

뭐 연습이 힘들지도 않더라구요, 몸쓰는 연습은 체력이 고갈되니 힘들다고 말씀 드릴수있는데,

 

이건 뭐.. 

 

앉아서 책보고 읽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단지 자기의 문제점을 인식후 연습하며 읽는 거죠.

 

한주한주가 확연히  변화하더라구요,

 

어떻게 아냐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냐구요?

 

아닙니다. 매주 영상 촬영을 합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모니터링을 하기에 알수가 있습니다.

 

같이 수업을 들은 동생들이  변화하는걸 제가 알겠더라구요,

 

울산에서 직장 마치고 비오는날 우산 써가며 버스타고 센텀까지 오는 동생,

 

고깃집에서 써빙 알바하며 오는 동생을 보면서 그열정, 신념 대단하더라구요..

 

한편으로 "나는 저나이때 왜  일찍 트레이닝을 받지 못했을까"  하는 아타깜움도 생겼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 본인이 이교육에 임하실때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합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첫회사 입사할때   "나는 정말 이회사에 열정과성의를 다하겠다" 정도의 신념

 

아님  배우나 가수등이 "공연을 위해 연습한 그열정과 시간" 을 생각하며  이 트레이닝수업에 임하신다면

 

제가 확신 합니다.!!

 

분명 8주뒤   달라진 본인의 목소리가 들릴것입니다.  

 

조금이나마 이글이 수강신청에 고민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퐈이팅! 하십시요!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