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피치발전반-라용란 강사님] 6회차 수업후기

  • 작성자 김진덕
  • 작성일 2016.04.05
  • 조회수 164

안녕하세요. 라용란 강사님의 스피치발전반을 수강하고 김진덕입니다.

수업 후기는 매일 쓰려고 하는데, 그날 배운거 복습하고 자느라 바빠서 몰아서 쓰는 경향이 있네요^^

여러분들도 스피치학원을 다녀온 날 저와 같은 일상을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와 같으신&nbsp분도 계실 것이고,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거짓말 아니야? 라고 반문하시는 분도 계실줄로 압니다.

네!! 맞는 말도 있고, 뻥을 조금 섞어서 말씀드리는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건, 학습은 누적이다라는 말을 실천에 옮기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이 말을 듣고 깨달은 바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요…

저는 오늘 공감스피치에 대한 주제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ERS(쉽게 말하고, 포인트를 반복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화법.

어렵게 얘기하지 않아도, 전문용어를 많이 쓰지 않더라도 대화나 스피치는 할 수 있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실생활에 적용하기가 어렵더군요.

제가 이자리에 있게된 배경중에 1순위인 이것… 어려운 주제도 쉽게 말할수 있어야 한다.

저에게 가장 취약한 점이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실습을 통해서… 특히 같이 수강하고 있는 한 분과 제가&nbsp준비해&nbsp온&nbsp스피치를 비교하는 시간을 통해서

오랫동안 지나온&nbsp고민의 터널에서 탈출의 실마리를 찾은거 같았습니다.

저는 이번 준비과제였던 내가 잘아는 분야를 설명하기에서 하나의 소재를&nbsp여러 주제로 세분화하고, 그 주제를 세세히 설명하려다 보니

주어진 시간을&nbsp너무 많이 초과했고, 청중에게 정확한 핵심메시지를 전달하지도 못했습니다.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려고 욕심을 내다보니 두마리 토끼를 모두 놓친 셈이었습니다.

반면&nbsp탈출의 실마리를 던져준 분은 하나의 소재를 통해 하나의 핵심주제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하였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은 제가 놓친 두 마리 토기를 모두 선점한 것이었죠.

3명의 사람이 있는 곳에는&nbsp반드시 내가 배울만한 스승이 있다라는 공자님의 말씀이 이렇게 딱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니 정말 너무너무 신기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 라용란 강사님의&nbsp훌륭한 코칭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는 점은 너무나 당연해서 말하는 것을 잊어버릴 뻔 했네요.^^

앞으로 남은 시간도 좋은 코칭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