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피치트레이닝] 정무늬 강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영혜
  • 작성일 2015.03.04
  • 조회수 203

안녕하세요!!

저는 정무늬 강사님의 스피치 트레이닝 수업을 들은 김영혭니다^^

작년말부터 올해 2월 초까지 W스피치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스피치 트레이닝을 수업을 듣게 된 이유는!

->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데 자신이 없고,

-> 말을 해도 조리있게 하지 못하거나,

-> 여리고 어리광부리는 듯한 목소리,

-> 불필요한 조사 사용…

-> 그리고, 회사에서 잦은 PT, 강의의 기회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스피치 학원을 알아보았는데, 많아도~ 너~ 무 많다!였어요.

길을 가더라도 스피치라고 쓰인 곳도 많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봐도 스피치 학원이 수두룩 하게 나오고…

정보가 너무 많아서 어떤 곳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알아보던 중에

후기가 많고, 사진이 많은 것부터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W스피치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고,

수업을 들은 분들의 목소리 변화를 들어봤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홈피에 음성 파일 있어요!


그리고 일단 몇군데 상담을 가보자는 생각에 학원에 전화를 해서 초기상담을 잡았습니다.

아쉽게도 일정이 스케줄과 잘 맞지 않아 시청점이냐, 강남점이냐를 놓고 고민하고 기다리다가,

강의자리가 났다고 문자로 연락을 주셔서 더 오래 기다리지 않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intake 날,

한 강사님께서 여기에 왜 오게 되었는지를 물어보셨고,

제가 원하는 스피치를 위해서는 이런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커리큘럼을 소개해주셨고,

간단한 문장을 읽게 하신 뒤 제 스피치 상태를 간략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어린 말투와 강의를 위한 준비를 목표로 두고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스피치 트레이닝 수업을 추천해주셨고, 어린 목소리를 위해서는 목소리 트레이닝도 도움이 될 거라고 해주셨어요.

가난한 직장인이라 두 수업을 모두 들을 수는 없었지만, 우선 스피치 트레이닝을 듣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수업 첫째 날이었어요!

소규모 강의실에는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의자에 프로젝터, 비디오 캠이 준비되어 있었고,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동그란 대형의 배치.

호감가는 얼굴에 날씬한 몸매의 정무늬 강사님!

강의 첫째날에는 진행스케줄 안내와 자기 소개 등이 이루어졌구요.

서먹했지만, 다들 보아하니 저와 같은 고민으로 오신 분들이라고 하시니,

뭔지 모를 동지감… 에 급 친근감이 느껴졌어요.

커리큘럼에는 기본적으로 스피치 구성, 틀에 맞춰서 짧게 5분부터 20분까지..

인사, 자세, 발음, 불필요한 조사를 뺀 스피치를 배워갔어요.

피티하는 법, 유머, 토론 등등…

가장 좋았던 건 매 시간 마다 주제에 맞는 스피치를 실제로 앞에 나가서 해보고,

강사님이 이를 피드백 해주시고,

그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내가 다시 볼 수 있었던 점,

그리고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을 정리하며, 스피치를 연습한 것들…

모두가 제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다른 스피치 학원에 비해 체계가 잘 잡혀있고,

정말 스피치를 배우려고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특히나 정무늬 강사님은…

정말 개콘 가셔도 될 것 같은 개그감과 연기력, 그리고 집단 분위기를 밝고 따뜻하게 이끌어가주시는 리더력…에

저희는 늘 하나가 되고, 부족할 때 서로 따뜻하게 알려주는 그런 반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웃음이 더나가지 않았고, 한 회기도 그냥 집으로 간 적 없이

배움으로 꽉꽉 채워갔던 것같습니다.


처음에 제가 학원에 오게 되었던 이유에 대해 평가해 본다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아직 떨리기는 하지만, 자신감이 생겼고, 자세나 불필요한 조사 사용, 피티구성, 전개 등이 훨씬 매끄럽게 늘었습니다.

역시 자기모습을

자주 보는 것, 많이 해보는 것, 피드백을 받고 이를 수정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스피치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반은 스피치 이후에도 한달에 한번,

독서토론도 하고 함께 스피치도 하고 서로 피드백 주는 그런 모임도 만들었습니다.

W스피치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되어 정말 기쁘고,

그동안 애정과 열정을 쏟아부어주신 정무늬 강사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롤모델이 되어주셨습니다.

옷입는 법(강사님들 원피스나, 스타킹 등등.. ㅎㅎㅎ), 목소리, 말투, 스피치 기법 등등…


저희 회사분들께도 강력 추천해드렸습니다!!

W스피치를 수강하신 분들이 모두 자신감을 갖고,

바라고 원하던 스피치의 달인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