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After

보이스Level1 수강후기

아이 같은 말투, 힘 없는 목소리

  • 작성자 W스피치
  • 작성일 2014.09.25
  • 조회수 258

Before

After

 

 
미래의 멋진 교사가 될 이분은
빠른 말투와 아이같은 목소리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던 분입니다.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스터디 회원들에게
'목소리가 아이같다',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라는 말을 자주 들었던 이분은
목소리를 변화 시키지 않고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W스피치 보이스트레이닝 수업을 시작하게 되셨는데요.
 
먼저 이분의 목소리가 아이같이 들렸던 이유는
빠른 말투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말이 빨라 주어와 술어를 나누어 끊어읽기 할 틈이 없어
목소리가 전체적으로 흘러가는 듯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말 끝을 올리는 습관은 아성을 더 짙게 만들었는데요.
목소리 자체도 흉식호흡에서 만들어진 얕은 호흡때문에 약했고,
약한 목소리를 과도하게 크게 내려고 하니
조금만 말해도 목이 많이 아프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매시간 호흡과, 발성을 통해
아이같은 어투를 버리고 중저음의 안정된 톤을 찾을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입을 크게 벌려 소리가 충분이 입 밖으로 나올 수 있게
계속 연습했으며, 빨라지려고 하면 의식적으로 호흡을 더 깊게
그리고 끊어읽기를 통해 속도도 잡아나갔습니다.
 
아성을 가장 두드러지게 만들었던 끝을 올리는 어투를 고치기 위해
어미를 내리며 안정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낭독연습도 꾸준히 했는데요.
 
그 결과 8회 수업 후 처음과는 완전히 다른 신뢰감을 주는 자신의 목소리에
너무 놀랍고 신기해 하시며 교육후기 영상도 남겨주셨습니다.
 
이제 안정된 목소리를 갖췄으니,
임용에 더 박차를 가하면 된다고 하셨죠??
꾸준히 목소리 트레이닝 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W스피치를 찾아주세요,
곧 임용 합격 소식도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8주 수업동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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