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교육 소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취업 박살 후기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W스피치.

  • 작성자 이경민
  • 작성일 2014.06.21
  • 조회수 406

올해 초 1월과 2월에 서울 강남에 있는 W스피치학원 오후반을 등록했었습니다.

강사분은 뛰어난 미모의 이 선생님이셨구요.. 대학생,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반이었는데 이끄느라 고생하셨을 겁니다..&nbsp
(아마 속으로 참을 忍자를 엄청 쓰셨을 겁니다..)
처음에 다른 사람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것이 매우 부끄럽고 어려웠지만
항상 웃는 모습의 강사님께서는 많은 친구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첫 인사부터, 말 빠르기 속도, 제스처 등 우리가 평소에 쉽게 할 수 없는 말하는 연습을 통해서
더욱 매력적인 목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선생님의 날카로운 지적은 면접에서 빛을 발하였습니다.
이공계 학생인 저는 문제를 정확하게 풀어 놓을 줄만 알지, 이것을 논리 정연하게 말하는 것이 매우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16강에 걸친 강의를 통해서 몸에 익힌 두괄식으로 말하기와 정리해서 말하기는 이런 면접을 이기는 데 매우 도움이 되었고
말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줌으로 다른 지원자보다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결과는 상반기 GX건설, SS중공업, HD엔지니어링, HW건설 등 4개 회사에서 최종면접까지 갔으며
인턴과 너무 늦은 일정의 두 회사를 입사포기하고, 두 회사 중 한 회사를 골라가려고 합니다.
맨 처음엔 겨우 말하는 것을 가르치는 데, 학원비가 너무 비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 다는 말이 있지요.. 세 치혀의 강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nbsp지금은 그 강습비가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을 수 있으니까요..

서류통과? 인적성?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면접이었습니다.
하지만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중심에 W 스피치 학원이 있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W스피치! (써놓고 보니 알바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