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긴장을 잘하고, 중년이 되어가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낯가림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말이 빠르지 않고 좀 느리거나 어눌한 편이여서 취업 면접에도 수차례 탈락했습니다.
혼자서 열심히 준비하면 될거다라고 생각했지만, 한계에 부딪혀 학원의 도움을 받고자 수강을 등록 했습니다 . 수업을 받아보니 혼자였다면 몰랐을 여러 방법들을 알게되었고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긴장 관리나, 연습 방법, 면접 정보를 알 수 있는 카페까지 많은 것들을 얻어가지고 갑니다. 앞으로의 면접 준비에 응용해서 계속 연습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담희 강사님, 8주 동안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