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강 계기
저는 평소 부정확한 발음 때문에 고민었습니다. 대화를 할 때마다 상대방이 "네? 뭐라고요?"라며 되묻는 일이 잦았고,
그럴 때마다 위축되다 보니 말을 더 안 하게 되더라고요. 이게 저에게는 큰 콤플렉스였습니다.
조금만 오래 말해도 목이 금방 아파지고 목소리가 작아져서, 목소리가 주는 에너지를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2. 수강 후기
김다희 선생님을 처음 뵈었을 때, 아나운서 같은 단아한 첫인상과 너무나도 좋은 목소리에 깊은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8주라는 시간 동안 선생님께서는 제 문제점을 바로 바로 짚어주셨습니다.
수업을 거듭하며 선생님의 지도 아래 훈련하다 보니, 점점 개선되는 제 모습이 눈에 보여 정말 즐겁게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2. 수강 변화
책을 읽을 때는 좋은 발성이 안정적으로 나오는거 같습니다. 아직 실전 대화에서는 예전 습관이 나올 때가 있어 완벽하지는 않지만,
스스로 인지하며 조금씩 나아지는 중입니다. 예전처럼 목이 아프지 않고 자신 있게 입을 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변화입니다.
말하는 것도 분명히 기술이 있고, 그 기술은 올바른 방법으로 훈련하면 반드시 좋아질 거라 믿습니다.
8주간 저를 바꿔주신 김다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