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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스피치 --김지원 강사님
  • 정혜영
  • 2020.07.31
  • 24
스피치 수업은 보이스 수업과 차이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보이스 수업이 하드웨어라면 스피츠 수업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수업같은 생각입니다. 
내용과 내용을 잘 맞게 정리하는 스킬이 필요했습니다. 
 
생각과 감정을 잘 섞어서 하는 말로 표현하는 능력을 가르쳐 주는  수업 같습니다.
사실 8주라는 시간동안 이론과 실습을 조금씩 하면서 하는 과정이라 , 조금은 부족한 시간 같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본인이 스스로 터득한다는 것 만으로도 바뀐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경우는 논리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을 많이 키울려고 계획 했습니다.
 가끔씩 강사님이 추천 해주시는 도서들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본없이 말을 할떄 논리성 부족과 말의 전체 뼈대가 없다보니 영상 촬영한 결과물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대본의 중요성과 그걸 숙지하고 연습을 조금 하면 
완벽하진 않지만 조금은 나아짐을 알게 됐습니다. 
 요즘은 말을 할때 워딩 작업을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힐링 스피츠의 또 좋은 점은, 처음만난 사람들과의 수업 입니다. 
모르는 타인으로 부터의 칭찬과 서로의 격려는 또 다른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약간의 자신감도 얻게 되고, 다른 사람의 장단점을 서로 알려주며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나이나 직업에 상관없이  서로의 니즈가 같다는건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큰 동기가 됩니다.
그래서 힐링 스피치인가 했습니다. 은근 따듯한 위로로 소통되는게 보이더라구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면 ,
 사람이 수에 비해  정해진 수업시간이 있다보니, 조금 달려가는  느낌으로 수업을 해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말할때도 조금 조급해 지는 부담도 있고 말이죠 .
 소수인원이면 더 좋을듯 합니다. 

 힐링 스피츠를 통해  강사님이 학생들 한명 한명  신경써주면서 동기 부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열정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20대 후반의 30대 초의 어린친구들한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구나 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린친구들을 확 리드하는 카리스마가 있으시더라구요~~그래서 강남점에서 베스트 강사님이 되셨나 봅니다. 
 뭐든 아낌 없이 하다보면 결과가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멋진 강사님이 되실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늘 응원합니다.


좋은 경험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소통을 하게 되어서 주말의 오전시간을 활용해서 많이 보람되었습니다.
 누군가에 말을 한다는건 어찌 보면 마음을 담아 전달해야 한다는 중요한 메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말하는 스킬을 배우려고 왔지만,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한 핵심은 마음을 전달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김지원 강사님이 저에게 보여준 것 처럼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또 다른과정의 수업으로  기대와 설레임으로 한주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