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은 W스피치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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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비싼 돈 주고 학원을 다닐 필요가 있을까?(학원의 필요성에 대해..) 박지혜강사님
  • 김마가
  • 2020.09.28
  • 96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긴글주의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센터점 박지혜 선생님께 보이스 수업을 수강한 학생 입니다^^.
부족한 필력이지만 w스피치 센터와 박지혜 선생님께 감사함을 나타내고 싶고,
또한 수강을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딱히 목소리가 좋다거나 나쁘다는 소리를 들어 본적 없이 평범합니다. 
그렇기에 주위에서는 보이스 수업을  다닌다고 하면  "말더듬이도 아니면서 굳이 다닐필요가 있나?" 라는 반응을 합니다.
저도 수업을 수강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굳이 다녀야 된다.'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목소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때
다양한 서적을 통해서,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학습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독학으로 연습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로는 제 의지가 너무 약했습니다.
아무래도 당장에 취업과 직결되는 문제가 아니었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쏟기가 힘들었고.
마냥 다짐만 하고 좋은 목소리를 부러워할 뿐 발전이 없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올바른 방향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내가 아무리 연습을 하지만, 목소리라는 것이 공식처럼 딱딱 대입해서 결과가 나오는 수학이 아닙니다.
글과 영상으로만 접하게 된다면 굉장히 추상적으로 느껴지고, 내가 지금 잘 하고있는지, 변화하고있는지
판단하기가 너무나 어려워서 혼자 연습하다가 포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학원을 찾다가 W스피치 학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덟개의 학원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피치 학원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없었습니다.
단지 대중 앞에서 발표를 많이 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중점인것처럼 느껴졌습니다.(제가 방문했던 학원들은 대부분이 그랬습니다.)
 하지만 W스피치 학원은 조금 달랐습니다.
 오랜 경력으로 인해 만들어진 체계적인 커리큘럼, 인증된 강사님들, 소수정예로 수업이 되어서 내가 집중케어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Before&After 후기가 가장 많았기에 매우 끌렸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W스피치학원과 상담을 받고 수업을 들으면서 적잖은 충격을 먹었습니다.

첫번쨰로는 너무 비싼 금액이었습니다. 
직장인 분들의 입장에서는 적당한(?) 오히려 싼(?)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입장이었던 제게는 많이 부담이 되었습니다. 절대적으로 싼 가격은 아니었기 때문이죠.
(소수정예/ 수업퀄리티/검증된 선생님 등을 보면 전혀 비싼 가격이 아니었네요 ㅎㅎ)
하지만 금액이 제기 되려 득이 되었습니다. 의지박약인 제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연습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대충대충 수업을 듣기에는 내 돈이 너무 아까웠고 눈에 불을 켜고 수업을 들으며 틈틈이 연습했습니다.
금액의 요인때문에 저는 큰 발전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번째로는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 방법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좋은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복식호흡에 대해 듣기는 했지만
단지 소리의 크기만 달라질 뿐 대부분의 요소는 선천적인 요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사람마다 목소리가 다 다르지만 그에 맞는 아름다운 목소리가 존재했습니다.
학원에서는 올바른 발성과 발음, 톤, 호흡방법 등 누가들어도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올바른 방법을 제시해 주었고,
내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피드백을 통해서 나의 잘못된 습관과 방식을 고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도움을 주었습니다.
열심히 수업을 따라가다보니 매력적인 목소리를 내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목소리가 바뀌니 많은 부분이 바뀌어갔습니다. 
좋은 목소리로 인해 단순히 타인에게 잘보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자신의 목소리를 만족하게 되고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자존감도 올라가고 
말하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나를 더욱 가치있게 느끼게 되어졌습니다.
단지 목소리하나가 바뀌었을 뿐인데... 놀랍지 않나요?? 

지금 그래서 학원다니기를 망설이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권면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지금 조금의 관심이 있을 때가 기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저냥 목소리를 내실 줄 알기에 좋은 목소리를 내는 것에 대해 대부분 무관심하고 필요성에대해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차 얘기드리고 싶은 것은 분명히 바른 목소리를 내는 방법은 존재하고 목소리와 나자신은 반드시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어느정도 보이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고민마시고 눈딱감고 수업을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업을 듣게 되신다면 개인적인 TIp?을 알려드리고싶습니다.

영번쨰는 연습입니다. 그냥 연습이 제일 중요해요.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첫번째로는 박지혜 선생님을 들으세요!!(부산센텀시티점 한정입니다.)

제가 다른 선생님 수업을 안들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박지혜선생님...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박지혜 선생님은 정말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정말로 외적으로 아름다우신 선생님이신데(홈페이지 참조, 가장 예쁘신 선생님이에요) 말투,목소리 그리고
수강생을 배려하는 모습을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이 외면을 넘어서는 분입니다. 선생님께서 자연스레 말하기의
롤모델이 되어 주십니다. 말투가 너무 따듯해서 수업시간에 광대가 내려갈 틈이 없습니다.

제게 가장 필요한 조언을 해주십니다.  진도를 빼는것에 급급하지 않고 나의 악습관을 정확히 캐치해주시고,
 해결될 때 까지 집요하게 도움을 주십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두번째로는 지속적으로 강사님을 귀찮게하라 입니다.
수업시간에 이해를 했다고해도 막상 집에 들어오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있습니다. 또한 궁금한 점이 많이 있어요.
그때 망설이지 마시고 선생님께 여쭈어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학원을 다니는게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위함입니다.
저는 단순히 8회 수업만을 가지고 종강하기에는 무언가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업시간에 할 수 없었던, 스피치에 대한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에 대해 최대한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묻는 것을 죄송스레 생각하시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발전이 선생님의 기쁨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로는 W스피치학원 카페를 애용하라 입니다.
카페에는 정말 수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궁금점이 있으면 글을 올리면 다양한 선생님들께서 도움을 주세요. 운이 좋으면 우지은대표님께서 도움을 주시겠죠???
또한 내가 생각지 못했던 질문들 혹은 내가 가지고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이미 자료가 많이올라와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그리고 매주 수강생들이 낭독파일을  올려요. 다들 노력하는 모습, 변화는
모습을 통해서 많은 자극을 받는답니다. (홈페이지에 나온 Before&After보다 좀더 구체적인 변화를 
보실 수 있어요.)


글을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습니다. 어떠셨을지 모르겠지만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수업을 통해 여러분의 아름다운 내면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나를 더욱 사랑하는 시간을 경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