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은 W스피치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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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스피치 기술을 넘어 '나'를 만나는 시간 - with 김인우 강사님
  • 안명숙
  • 2026.04.05
  • 251
안녕하세요. 엊그제 7회차 수업을 마지막으로 과정을 마친 수강생입니다. 마지막 수업 날, 주체할 수 없이 쏟아진 눈물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1. '나의 니즈'에 귀 기울여준 맞춤형 변화
사실 첫 3회차까지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등록만 하면 바로 실력이 수직 상승할 거라 믿었죠. 하지만 예상과 다른 흐름에 잠시 고민하다 제 솔직한 니즈를 강사님께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수업의 방향은 전격 전환되었고 저 한 사람만을 위한 ‘진짜 맞춤 강의'가 시작된 것입니다.
2. 기술이 아닌 '마음'을 어루만지는 코칭
본격적인 수업이 진행되면서 강사님과의 소통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깊이로 다가왔습니다. 때로는 예리하고, 때로는 한없이 따뜻한 질문들을 던져주시는 강사님 덕분에 마치 심리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점을 지적받기보다, 제 안의 답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코칭을 통해 매 수업 깨달음의 연속을 경험했습니다. 
평생 안 될 것 같던 문제들의 원인을 찾아내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지던 것들을 하나씩 풀어가며 저는 강사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3.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꾼 7회의 기록
공교롭게도 수강을 시작하면서부터 제게 많은 강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걱정부터 앞섰겠지만, 이제는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든든한 지원군이자 동지를 만났다는 안도감 덕분에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합니다. 막히는 부분이 생겨도 언제든 기댈 곳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참 평온합니다.
4. 마지막 날의 눈물, 그 의미
수업 마지막 날, 저도 모르게 쏟아진 눈물은 단순한 이별의 아쉬움이 아니었습니다. 7회라는 짧은 시간 동안 스스로를 마주하며 얻어낸 '성장의 기쁨'이자, 저의 가능성을 믿어준 강사님에 대한 '깊은 감사'의 고백이었습니다.

스피치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가르쳐주신 강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얻은 용기로 현장에서 멋지게 소통하는 강사가 되겠습니다.